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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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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교정업체/논문 교정업체 견적/논문 교정업체 비용/우상번역


안녕하세요, 우상번역 편집장 Rogan입니다.
논문은 내용으로 평가받아야 해요. 그런데 영어가 걸림돌이 돼서 심사 단계에서 "영어를 손보고 다시 내라"는 의견을 받는 경우가 있어요. 연구는 몇 년을 했는데 문장 때문에 돌아오면 속상하죠.
투고 전에 교정을 맡기실 때 확인하실 것을 정리했어요.
투고처 양식을 같이 주세요
학술지마다 요구하는 형식이 달라요. 미국식 철자인지 영국식인지, 참고문헌은 어떤 형식인지, 초록은 몇 단어까지인지요. 교정자가 이걸 알고 봐야 한 번에 끝나요.

그 분야를 아는 사람이 봐야 해요
논문 영어는 분야마다 관습이 있어요. 같은 단어도 분야에 따라 다르게 써요. 영어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그 분야 논문을 읽어본 사람이어야 어색한 표현을 잡아내요.
원고를 보내주실 때 분야와 목표 학술지를 알려주시면 맞는 교정자를 찾아드려요.
뜻이 바뀌면 안 돼요
교정자가 문장을 매끄럽게 고치다가 뜻을 바꿔버리는 사고가 있어요. 논문에서는 치명적이에요. "may"를 "will"로 바꾸면 주장의 세기가 달라지니까요.
그래서 고친 곳이 보이는 파일로 받으셔야 해요. 저자분이 하나씩 확인하고 받아들일지 정하실 수 있게요.

한국어로 쓰고 번역하신 경우
한국어로 먼저 쓰고 영어로 옮기신 원고는 교정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어순과 문단 구성이 한국어식으로 남아 있거든요. 이럴 땐 교정이 아니라 윤문이나 재번역이 맞아요. 원고를 보고 어느 쪽이 맞을지 먼저 말씀드려요.
마감은 거꾸로 세요
투고 마감 전날 맡기시면 교정본을 확인할 시간이 없어요. 교정에 며칠, 저자 확인에 며칠을 잡고 거꾸로 계산하세요.
마치며
원고와 목표 학술지, 마감일을 알려주세요. 분량과 상태를 보고 일정과 비용을 말씀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