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shang Press
관리자 | 31 Jul 2026 | Views 0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 8천만 명의 아세안 최대 시장입니다. K콘텐츠의 동남아 유통이 늘면서 인도네시아어(Bahasa Indonesia) 자막 수요가 빠르게 늘었고, 동시에 현지 법인 설립과 인허가 서류의 번역 공증 문의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상번역이 실무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방송과 OTT 콘텐츠의 인도네시아어 자막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한국어 원본을 인도네시아어로 옮기는 수출 방향이고, 다른 하나는 현지 취재 영상을 한국어로 옮기는 프리뷰 번역입니다.
프리뷰 번역은 방송 제작 일정에 직접 물려 있어 속도가 곧 품질입니다. 우상번역은 전담 PM과 번역가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동시에 가동해, 메이저 언어쌍 기준 650분에서 700분 분량을 48시간 이내에 납품합니다.
자막 파일: SRT, SMI, VTT, ASS
영상 편집: Premiere Pro, Final Cut, Cinema
프리뷰 문서: Word, 한글(HWP)
인도네시아어는 자바어, 순다어 등 700개가 넘는 지역어와 섞여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 예능이나 다큐멘터리 취재 영상에서는 표준 인도네시아어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구간이 반드시 나오므로, 원어민 검수 단계에서 이 부분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법인 설립 서류, 인허가 문서, 계약서, 학위 증명, 가족관계 서류가 주를 이룹니다. 서류번역은 영상번역과 달리 번역 이후의 행정 절차가 더 까다롭습니다.
우상번역은 초벌 번역, 전문가 감수, 원어민 검수의 3단계 품질 관리를 거치며, Word(DOCX), 한글(HWP), PDF, Excel, PowerPoint 등 원본 서식을 유지한 채 납품합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혼동이 생깁니다. 2022년 6월 4일부터 인도네시아에 아포스티유 협약이 발효되어, 한국과 인도네시아 사이의 공문서는 대사관 영사확인 없이 아포스티유만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전 정보를 보고 대사관 인증을 준비하시는 경우가 아직 많습니다.
번역 공증 촉탁 대리 — 번역문이 원문과 다르지 않음을 공증인이 확인
외교부 아포스티유 발급
인도네시아 제출 (영사확인 불필요)
인도네시아 법무인권부(Kemenkumham)에서 아포스티유 발급
인도네시아어 원문의 한국어 번역 및 번역 공증
한국 기관 제출
주의하실 점은 사문서는 그 자체로 아포스티유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계약서나 확인서 같은 사문서는 먼저 공증을 받아 공증인이 작성한 공문서로 만든 뒤에야 아포스티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절차는 제출처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진행 전에 서류를 받는 기관에 요구 사항을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가능합니다. 분량과 언어쌍에 따라 조정되며, 접수 시 PM이 정확한 일정을 확정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번역부터 공증 촉탁 대리, 아포스티유까지 전 과정을 통합해 진행하므로 시간과 비용이 줄어듭니다.
가능합니다. SRT, VTT, 스크립트 등 원하시는 형태로 납품합니다.
됩니다. 번역업계 최초로 당직제를 도입해 공휴일 없이 주 7일 24시간 접수합니다.
070 8018 6641 (24시간 관제)
pm@wooshang.com
#인도네시아어 영상번역 서류번역 공증 아포스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