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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제출용 공증 번역, 아포스티유까지 순서 정리

Sung-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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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증 번역/서류 번역 공증/아포스티유 번역

해외 제출용 공증 번역 우상번역

해외 기관에 서류를 낼 때는 번역만으로 끝나지 않고 공증이나 아포스티유가 함께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증명서, 계약서, 학력 서류가 대표적입니다. 우상번역은 이런 서류의 번역과 절차 안내를 지원하며, 서류번역 시작 단가는 250단어당 8,150원부터입니다.

공증과 아포스티유란

공증은 번역문이 원본과 맞다는 것을 공증인이 확인해 주는 절차입니다. 아포스티유는 그 서류가 발급 국가에서 정식으로 만들어졌음을 증명하는 국제 인증으로, 헤이그 협약에 가입한 나라끼리 통용됩니다. 제출 국가가 협약 비가입국이면 아포스티유 대신 영사확인을 받습니다. 어느 쪽이 필요한지는 서류를 받는 기관이 정합니다.

절차 순서

보통은 원본 준비,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순서가 어긋나면 앞 단계를 다시 밟아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공증을 받은 뒤 번역이 바뀌면 공증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출 기관이 요구하는 형식을 먼저 확인하고 번역을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서류 종류별 유의점

증명서는 이름과 생년월일, 발급 기관명 표기가 여권 등 다른 서류와 일치해야 합니다. 계약서는 조항 번호와 서명란, 날짜 형식을 원본과 같게 유지해야 합니다. 학력 서류는 학교명과 학위 명칭의 공식 영문 표기가 있으면 그것을 따릅니다. 기관마다 요구하는 사항이 달라, 받는 곳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번역에서 특히 중요한 것

공증과 아포스티유는 번역문이 원본과 정확히 대응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이름 하나, 숫자 하나가 원본과 다르면 반려될 수 있습니다. 우상번역은 원본의 서식과 배치를 최대한 그대로 살려 번역하고, 이름과 지명, 기관명 표기를 서류 전체에서 같은 형태로 유지합니다.

공증은 법무 영역입니다

공증과 아포스티유 자체는 공증인과 관계 기관이 하는 법무 절차입니다. 우상번역이 대신 도장을 찍어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정확한 번역과, 어떤 순서로 어디에서 공증과 인증을 받는지 안내하는 것입니다. 절차를 처음 밟는 분이 헤매지 않도록 필요한 단계를 정리해 드립니다.

의뢰 시 확인할 것

서류를 맡기실 때는 어느 나라 어느 기관에 내는지, 공증까지인지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까지 필요한지, 제출 기한, 원하는 파일 형식을 알려주시면 좋습니다. 전담 PM이 서류를 먼저 확인한 뒤 확정 견적과 절차를 안내합니다. 단가는 단가표 페이지(/ko/pricing), 문의는 문의 페이지(/ko/inquiry)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우상번역은 208개 언어의 서류번역과 영상번역, 통역을 지원하는 그룹입니다. 문의는 070 8018 6641 또는 [email protected]으로 주시면 됩니다.